[스크랩] 길을 걸으며 염불하다 길을 걸으며 염불하다 만일 누군가 당신에게 “이 세상은 무상하여 사람의 목숨을 보존하기 어렵기 때문에 당신은 길을 걸을 때 수시로 재난을 소멸하기 위해 길을 걸으면서 염불을 하는 게 가장 좋다”라고 권한다면, 아마도 그에게 눈을 부라리며 그가 또 상투적인 말을 한다고 여길 .. 극락과 아미타불/염불 감응록 (신설) 2016.10.11
[스크랩] ‘대순호’의 생존자 ‘대순호’의 생존자 내 이름은 진조계陳兆啓이다. 나이는 31세이고, 요녕성 장하시 흥달가遼寧省莊河市興達街에 살고 있으며, 야채시장에서 야채를 팔고 있다. 1998년 음력 2월 19일에 부처님께 귀의하여 불교를 믿고 불법을 배우며 염불하고 있다. 귀의하기 전, 나는 욕심이 많아 늘 저울.. 극락과 아미타불/염불 감응록 (신설) 2016.10.11
[스크랩] 물에 빠진 소년 물에 빠진 소년 도반 마풍운의 아들 한양韓陽이 12살 때였다. 2000년의 초봄, 하루는 방과 후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물웅덩이를 지나다가 부주의로 웅덩이에 빠졌다. 위로는 머리를 내밀 수 없었고 아래로는 발이 닿지 않았으며, 손을 뻗어도 잡히는 물건이 없었기에 급기야 ‘이번엔 죽었.. 극락과 아미타불/염불 감응록 (신설) 2016.10.11
[스크랩] 브레이크가 고장이 나다 브레이크가 고장이 나다 1999년 여름, 이층침대가 있는 버스가 성도에서 출발하여 영현榮縣으로 떠났다. 버스는 쾌속운전을 하는 도중에 아무런 이상현상이 없었다. 이아산二峨山을 넘어서 잇달아 매우 긴 연속 내리막길이었다. 옛 도로로 가고 있었기에 도로사정이 나빠서 노면에 수많.. 극락과 아미타불/염불 감응록 (신설) 2016.10.11
[스크랩] 사람이 차밖에 서있다 사람이 차밖에 서있다 유장평, 남, 45세, 귀양사람으로, 모 공공기관의 운전기사이다. 매번 부모의 집에 돌아올 때마다 노인들은 항상 쉴 새 없이 잔소리를 하며 그에게 염불하라고 타일렀다. “염불만 하면 부처님의 광명의 보호를 받게 되고, 한 사람이 염불하면 차안의 모든 사람이 평.. 극락과 아미타불/염불 감응록 (신설) 2016.10.11
[스크랩] 제1편 재앙이 복이 되다 - 1. 염불하여 재난을 소멸하다 - 비행기를 놓치다 제1편 재앙이 복이 되다 1. 염불하여 재난을 소멸하다 비행기를 놓치다 대체로 직접 염불의 영험을 겪어본 사람은 아미타부처님의 대자대비에 대해 비교적 믿기가 쉽다고 한다. 올해 5월에 사천성 온강의 명성사에서 내가 관광객 몇 명과 얘기를 나눴었는데, 그중의 한 명이 특별히 열심.. 극락과 아미타불/염불 감응록 (신설) 2016.10.11
[스크랩] 7. 오계와 십선에 관해서 7. 오계와 십선에 관해서 만일 ‘아미타부처님께서 그렇게 자비하시다면 나는 내 멋대로 살아도 될 거야. 어차피 부처님은 어떻게 해서든지 나를 구제해주실 테니까!’라고 생각한다면, 이것은 삿된 견해입니다. 아미타부처님께서 비록 오계와 십선을 왕생의 조건으로 내세우지 않으셨.. 극락과 아미타불/염불 감응록 (신설) 2016.10.11
[스크랩] 6. 서상에 관해서 6. 서상에 관해서 염불인들이 왕생할 때 서상이 많다고 해서, 반드시 서상이 있어야만 비로소 그 사람이 왕생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이는 주객이 전도된 것입니다. 서상을 믿어야 하지만 부처님의 말씀은 더욱 믿어야 합니다. 왕생의 여부는 마땅히 부처님의 말씀에 의.. 극락과 아미타불/염불 감응록 (신설) 2016.10.11
[스크랩] 5. 일심불란에 관해서 5. 일심불란에 관해서 『아미타경』의 요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적은 선근과 복덕인연으로 저 나라에 왕생할 수 없느니라. 만약 어떤 선남자․선여인이 아미타불에 대한 설법을 듣고, 그 명호를 굳게 지니어, 하루나 이틀이나 혹은 사흘, 나흘, 닷새, 엿새 혹은 이레 동안 한결같은 .. 극락과 아미타불/염불 감응록 (신설) 2016.10.11
[스크랩] 4. 실천에 관해서 4. 실천에 관해서 세존께서 경전에서 아미타부처님의 명호공덕을 다음과 같이 극력 칭찬하셨습니다. 아미타불의 명호에는 무량무변하고 불가사의하고 매우 깊고 비밀스러우며, 수승하고 미묘하고 위없는 공덕을 구족하고 있느니라. 어째서 그러한가? ‘아미타’ 세 글자 속에는 시방삼.. 극락과 아미타불/염불 감응록 (신설) 2016.10.11